by 강*주 / 2024-05-09
평소에 알지 못했던 보라카이의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. 푸카 비치는 사람도 많지 않고 조용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고, 루호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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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by 강*주 / 2024-05-09
평소에 알지 못했던 보라카이의 명소들을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. 푸카 비치는 사람도 많지 않고 조용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고, 루호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정말 멋졌습니다.
by 김*웅 / 2024-05-08
공항에서 부터 리조트 까지 편하게 이동하며 직원이 동행 해줘서 좋습니다.
차에서 편하게 쉴수도 있고 한국인 직원이 있어 좋았네요
by 오*리 / 2024-05-04
여행 중에도 이렇게 여유롭게 쉬면서 힐링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. 시설도 고급스럽고, 마사지 실력도 기대 이상이었습니다.
by 강*현 / 2024-05-04
만원을 추가했더니 게와 새우를 주다니...
어제 먹었던 게 전문점에서 15만원이나 나왔는데, 크랩 식당 가지 마세요. 그냥 이 호핑투어 하면 됩니다.
이왕이면 씨푸드 추가 상품으로.. 시푸드 추가 안해도, 오징어랑 생선은 기본으로 깔립니다. 그래도 게 좋아시면 무조건@!!
by 신*윤 / 2024-05-03
짧은 일정에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있어서 알찼어요. 관광지마다 머무는 시간이 적당해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고 경치를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. 너무 빡빡하지 않은 일정이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투어였어요.
by 안*진 / 2024-05-02
운이 좋았습니다. 다만 원하는 날짜가 전날이었는데, 아직 모객이 얼마 안되서 다음날 하면 안되냐고 해서 그렇게 진행했습니다.
물놀이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무조건 고고!!
by 이*철 / 2024-05-02
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활기차서 좋았습니다
선착장은 정말 혼잡하고 사람들로 붐비더라구요
짐꾼들이 에이스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바가지 씌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
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니까꼭 신경써서 짐 안맡기고 직접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
by 강*정 / 2024-05-02
무척더운 하루였는데, 시원한 음료수랑 시원하게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그날 하루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.
by 김*경 / 2024-05-01
튜빙이라는게 강원도 동강에서 타는 레프팅이랑은 또 다르더라구요.
1인 1가이드가 붙어서 튜브 들어주고 같이 계곡을 따라서 올라가곤 거기서부터 1대1로 붙어서 끈으로 튜브끼리 연결해서 체험합니다.
식사도 배터지게 먹었어요. 계곡에서 먹는 삼겹살과 라면, 푸짐한 과일들까지.. 잔치온지 알았네요
by 박*훈 / 2024-04-30
바다만 있는 줄 알았던 보라카이에 이렇게 다양한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.
블라복 비치와 마운틴 루호에서 보는 전망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