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최*은 / 2024-10-16
마치 우주복 같은 헬멧을 쓰고 바닷속을 걸으니 신기한 기분이 들었어요. 물고기들이 바로 앞에서 헤엄치고, 산호초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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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by 최*은 / 2024-10-16
마치 우주복 같은 헬멧을 쓰고 바닷속을 걸으니 신기한 기분이 들었어요. 물고기들이 바로 앞에서 헤엄치고, 산호초도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.
by 이*환 / 2024-10-13
발끝에서 바닷물이 튀고, 하늘은 주황빛으로 물들고… 이 조합은 환상이에요.
가성비도 좋고, 너무 붐비지 않아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.
by 박*진 / 2024-10-11
버기카 코스가 생각보다 재밌었어요!
흙길 따라 달릴 때 바람 맞으며 스트레스 날아가는 느낌.
물놀이만 하기엔 아쉬운 분들께 딱 좋은 조합입니다.
by 윤*호 / 2024-10-10
이동하는 동안 음악 틀어놓고 분위기를 즐기며 힐링했어요.
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바다 위에서의 시간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.
by 서*진 / 2024-10-09
강도 조절을 원하는 대로 해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. 특히 어깨랑 허리가 많이 뭉쳐 있었는데, 받고 나니 훨씬 가벼워졌습니다.
by 윤*린 / 2024-10-05
처음 해보는 패러세일링이었는데 무섭다기보다 시원하고 짜릿했어요.
특히 노을 질 때 보트 위에서 즐긴 선셋세일링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.
보라카이의 낭만을 제대로 느꼈습니다!
by 조*지 / 2024-10-05
대여채라 썩은채가 있긴데 첫날은 좋은 채가 걸려서 좋아라 했는데, 늦잠자고 10시 라운딩했더니 이미 오전에 좋은거 가져가셔서..
힘들었네요.ㅋ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.
by 정*수 / 2024-10-04
가족 여행으로 12명이 다녀왔는데요. 금액 이벤트로 4명 서비스 마사지 받고 너무 좋아서 2번 더 다녀왔습니다. 어머니가 왜 이렇게 좋은데 놔두고 큰돈 들여서 마사지 받냐고 하시면서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. 가격이 착하니깐요!!
by 강*미 / 2024-10-04
7명이 이용한 투어였습니다. 단독 투어로 진행해주셔서 편안히 다녀왔구요. 친구가 말룸파티 피크닉(?) 장에서 현지 양주를 시켜서 모두가 꽐라가 되서 공항 앞에 있는 에이스 라운지에 도착해서 샤워하고, 한강 라면으로 속 시원하게 해장 하였습니다.
by 조*지 / 2024-10-04
너무 좋아서 다음날 다시 신청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