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김*윤 / 2025-01-01
호핑하면서 바닷속도 보고, 중간에 보라파스팍 스파에서 몸 풀고 나니까 완전히 재충전된 느낌이었어요.
강사님도 안전하게 안내해 주셔서 걱정 없이 즐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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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by 김*윤 / 2025-01-01
호핑하면서 바닷속도 보고, 중간에 보라파스팍 스파에서 몸 풀고 나니까 완전히 재충전된 느낌이었어요.
강사님도 안전하게 안내해 주셔서 걱정 없이 즐겼습니다.
by 기*수 / 2025-01-01
조인밴을 타면 밴 기사님이 그렇게 험하게 운전을 한다고 멀미할 수 있다는 글을 봐서 걱정했네요. 근데 차근차근 운전해서 안전하게 와서 좋았습니다.
저희 둘은 조인밴으로 예약했는데, 어떻게 운이 좋은건지 왔다갔다 단독 택시, 밴으로 배정 받아서 저희 둘만 왔다갔따 했습니다.
by 한*후 / 2025-01-01
음악도 없이 오직 바람 소리, 파도 소리만 들리는 고요함이 좋아요.
그 위에서 바라보는 붉은 석양은 정말 특별했어요.
by 윤*준 / 2024-12-30
마지막 날 마사지 받고 공항 가니까 훨씬 덜 피곤하더라고요. 보라카이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이네요.
by 박*진 / 2024-12-30
배가 낮게 깔려 있어 바닷물이 손에 닿을 듯해서 짜릿했어요.
자연 속에서 오롯이 노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.
by 김*나 / 2024-12-28
아름다운 바다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투어였습니다.
일정이 빡빡하지 않아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어요.
by 박*호 / 2024-12-28
부모님 모시고 갔는데 너무 좋아하셨어요.
무섭지 않고 부드럽게 이륙해서 어르신들도 편하게 타실 수 있습니다.
하늘에서 보는 섬 전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부모님이 연신 감탄하셨어요.
by 김*락 / 2024-12-28
아이랑 같이 탔는데 안전요원이 계속 가까이에서 지켜봐줘서 안심됐습니다.
아이도 너무 신나서 다시 타고 싶다고 하네요.
가족 단위로 추천합니다!
by 정*호 / 2024-12-27
대학교 친구들이랑 단체로 갔는데, 단연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어요. 서로 다이빙 시합도 하고 사진도 찍고 너무 즐거웠어요. 다음엔 꼭 다시 가려구요.
by 서*훈 / 2024-12-26
바다에서 즐기는 것만 생각했는데, 보라카이의 또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.
육지에서의 명소들도 너무 아름다웠고,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