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이*영 / 2025-06-27
조인투어라 시간 선택은 안된다고 했지만 너무 일찍 태운거 같았습니다. 선셋을 잘 못보면 선셋 호핑이라고 하면 안될꺼 같은데요? 단독 투어는 조금 시간 조절은 가능하다고 연락은 받았는데, 결국 배가 얼마 없다면 빨리 탑승해야 한다고 했다더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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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by 이*영 / 2025-06-27
조인투어라 시간 선택은 안된다고 했지만 너무 일찍 태운거 같았습니다. 선셋을 잘 못보면 선셋 호핑이라고 하면 안될꺼 같은데요? 단독 투어는 조금 시간 조절은 가능하다고 연락은 받았는데, 결국 배가 얼마 없다면 빨리 탑승해야 한다고 했다더군요.
by 나*윤 / 2025-06-23
처음엔 두 군데 스파를 하루에 다 받는 게 과한가 싶었는데,
받고 나니 왜 이게 패키지로 나왔는지 알겠어요.
하나는 감성 힐링, 하나는 피로 회복. 조합이 기가 막혀요.
by 김*진 / 2025-06-22
새벽 도착 비행기였는데 에이스에서 바로 안내해줘서 너무 편했어요.
현지 매니저분이 한국어도 잘하시고 친절해서 긴장 풀렸습니다.
by 서*경 / 2025-06-22
가족 단위로 이동하기에 너무 편했고, 아이들도 지루해하지 않게 적당한 시간에 볼거리 가득했어요.
특히 바다 옆 카페에서 먹은 아이스크림이 최고였다고 하네요.
by 이*은 / 2025-06-21
중학생 아들과 함께 탔어요. 아이가 처음엔 겁냈는데 이내 웃음이 터졌네요. 안전하게 진행돼서 부모 입장에서도 안심됐습니다.
by 오*나 / 2025-06-17
수영 못하는 사람도 무리 없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.
밑에 모래밭 걷는 기분이 정말 색다르고, 물고기 먹이 주는 재미도 쏠쏠했어요.
by 김*윤 / 2025-06-17
정말 알차게 구성된 투어였어요. 바닷속 산호와 물고기들이 너무 예뻐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.
점심에 먹은 그릴 바비큐도 맛있고, 마지막 화이트비치 근처에서 노을까지 보고 돌아왔어요.
by 정*아 / 2025-06-16
보라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예약했는데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. 2시간 동안 전신이 녹아내리는 기분이었고, 끝나고 샤워까지 가능해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 여행 중 하루는 꼭 여기 들르세요!
by 남*후 / 2025-06-14
산호와 열대어가 가득한 바닷속 풍경에 감탄!
수중촬영도 잘해주셔서 SNS에 자랑할 사진도 잔뜩 건졌어요. 수영 못해도 문제 없었습니다.
by 이*연 / 2025-06-11
친구 6명이 함께한 여행이라 짐도 많고 이동도 복잡할까 걱정했는데
단독밴으로 편하게 이동했어요.
에이스팀이 모든 수속을 알아서 도와줘서 ‘아무 생각 없이’ 리조트 도착!